소개
요약
소개
안탈리아에서 출발해 터키 남서부의 파묵칼레와 살다 호수를 하루 만에 둘러보는 잊지 못할 여행을 떠나보세요. 이른 아침 호텔 픽업으로 여유롭게 시작하며, 터키의 아름다운 시골 풍경을 감상하고 현지에서 맛있는 아침 식사도 즐길 수 있습니다.
파묵칼레에 도착하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하얀 석회암 온천 테라스와 고대 도시 히에라폴리스를 3시간 동안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. 이어서 현지 식당에서 터키 전통 점심을 맛보며 진정한 현지의 맛을 경험하세요.
이후 '터키의 몰디브'라 불리는 살다 호수로 이동해 투명한 호수와 하얀 모래를 배경으로 한 시간 동안 여유롭게 산책하거나 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. 저녁에는 돌아오는 길에 맛있는 저녁 식사도 제공되어 하루를 편안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.
투어에는 전문 가이드, 살다 호수 입장권, 식사, 에어컨 차량, 보험, 호텔 픽업·샌딩이 포함됩니다. 파묵칼레 및 안티크 풀 입장료와 음료는 별도입니다. 유모차와 유아용 시트가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도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으며, 최대 15명 소규모 그룹으로 영어, 러시아어, 터키어로 진행됩니다.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지금 바로 예약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.







